집나간 고양이 소리가 창문밖에서 들리는거 같긴한데...
라키사랑(211.187)
2002-10-27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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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경과보고를 해주세요.............-.-
지금찾는게 좋을것같은데...음...놀라지않게 조심스럽게 가야할듯하오..근데...녀석이 좋아하는 음식을 안다면 냄새를 피워잡을수 있겠지만.....
낑겨서 못나오는건 아닐까하오.....추운데 아가가.....ㅡ,.ㅡ;;
뭐 작은 인형같은거 흔들면 오지 않을까요? 아님 냄새많이 나는 간식이라든지..
맞다 쥐낚싯대 같은거 흔들면 보고 나올것도 같은데..
지금.. 순순이 데려올때 싸고있던 수건을 창가에 놓고,, 그위에 냄새 좀 나는 냠냠쩝쩝을 얹었습니다.. 네조각..흑...
걱정에 잠도 못주무시겠네요... 에휴... 참치캔 기름 냄새도 통할거요.
저희집 순주도 엊그제 집나가서 3일째 찾고 있습니당... 걱정걱정... 2년동안 산책 한번 안시키고 집에서만 귀엽게 키웠던 놈인뎅.. 보고시포요... 돌아와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