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 밑에 고양이가 집나간거 같다고쓴 사람입니다. 아직도 찾고 있는데요. 조금 전부터 저희집이 반지하인데.. 일층과 맞다은 창문쪽에서 끄응~ 끄응~ 소리가 납니다. 그쪽엔 옆집과 차 한대 들어갈정도의 공간이 있고, 약간의 정원틱하게 덩굴들도 좀 있고요... 아무래도 순순이(가명, 순해서)가 맞는거 같은데요.. 아무리 후레쉬들도 이잡듯 뒤져도.. 워낙 작은 애라서 눈에 안띄는건지.. 내가 나갈때 이미 다른곳으로 간건지..찾을수가 없네요... 뭔가 꼬실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먹을것을 나둬볼까요?? 아..어쩌지... 아니면.. 내일 아침에 찾는게 나을까요?? 흑... 어린것이 이 추운날 밖에 있을껄 생각하니.. 에효... 이 분양온날 대체.. 헉.. 또 소리가 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