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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헤헤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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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이쁜척~~^^;; 갸우뚱~ 갸우뚱~
이쁜척 하는것들(?)은 다 방법 당해야 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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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절을 기억하시나요.. 요때가 바로 코찔찔이 시절...
저때가 1키로도 안됐었는데..
얼굴도 작았었는데 이젠 오방 커졌쏘..
아싸
사진관에서 쌔운것같소..
허억~ 정말 몰랐소! 저렇게 어릴적도 있었구려!! (지금도 어리지만-*) 가슴팍에서 배로 이어지는 T자 털갈래(??)가 사랑스럽소
깜돌이 안고 턱시도 보러 갔음 좋겠다 (뭔소리래-_-;)
깜돌이의 아부지를 보고싶어졌소...아버지를 닮았을것같소..카사노바였을것같소.............
나도 티자 털갈래를 매우 좋아한다오.. 케케 저 곳이 바로 울집 곤냥마마들 사진 스투디오라오.. 케케 좋지 않소??
조금... 살이 찐 턱시도... 이혁x였을것 같소....=ㅂ=)/ 갸우뚱 사진이 너무 귀엽ㅂ소~~~
깜돌햏개... 조물락 거리고 싶소.....
근데 솔직히 저는 소심양 토토가 더 좋소.... 아수라 얼굴의 소심한 표정은 정말 사람을 녹이오T_T
홈즈 햏자도 스투디오 마련하여 저렇게 한번 찍어보시오.. 둘의 완벽한 모습이 궁금하오.. 쥐 두마리로 찍으면 저것보다 잘 나올것이오..
언제한번 아키라햏자가 와서 쌔워주시구랴....난 나날이 손떨림이 심해진다오..
담배를 끊고 술을 끊으시오.. 난 요즘 득햏하여 조금씩 수전증이 고쳐지고 있다오.. 햏햏 어찌나 기쁜지 모르겠쏘..
루이햏자 토토가 한 청순가련 눈빛을 가지고 있긴 하오... 초스피드 포복만 고쳐졌음 좋겠쏘.. ㅡ.ㅡ;;;;
담배는 안피운다오..술도 요즘은 뜸하다오..ㅡㅡ;; 손떨림은 심한 피곤함으로 인한것이오..
오오 그렇소.. 회사를 방법 하시오.. 하루 5시간 근무.. ㅡ.,ㅡ;; 나도 쥐 두마리 만져보고 싶소.. 만져보게 해주시오.. 케케
오시오. 하루쟁일 만질수있게 해주겠소..나는 그냥 오토만되는것 살것그랬소..오늘 오토말고 다른것응로도 찍었는데..오토사진빼고는 나자신도 알아볼수 없었다오...오오...월요일부터 출근아니오..그러고 보니..좋으시겠소..
햏자 부럽소 나도 저런 고양이 키우고싶소
아.. 월요일부터 출근.. 잊고 있었쏘.. ㅡ.,ㅡ;;; 올해가 가기전에 회사사람 두명을 동갤로 빠뜨리겠소 (나으 목표) 아으 월욜부터 출근이라니 갑자기 걱정이 시작되었쏘... ㅜ.ㅜ 날씨가 추워지면 난 밖에 나가는거 싫은데.. 이젠 억지로 나가게 생겼소.. ㅠ.ㅠ
입사해서 3달정도는 날이 휙휙간다오..무지무지 잼나오..하지만..시간이 흐를수록 무료해지고..(비록 일은 디게 많더라도..) 회의도 생기고...다른곳에 눈이 가곤하오...하지만 이왕 다니는거 1년이상은 버텨야하오..경력이란..일을 얼만큼 배웠냐를 따지는것도 있지만..이 햏자는 얼마만큼의 근면성이 있느냐도 따지는 것이라오..
나이값하는것 같지않소?? 그동안 매일같이 헛소리만 지껄이다가...아햏...내가 단 리플을 보고 이리 뿌듯하긴 처음인듯하오..아햏~~~~
맞소.. 얘기들어보니 그렇더구료... 앗.. 깜도리가 아무것도 없는 허공을 향해 어우우 우오우오 하며 끙끙대고 있소.. 잠시 안아주고 왓소.. 이해할수 없구료...
아키라햏자, 취직 축하하오~ 깜돌이가 이쁜척 하는거 보니 깜돌이도 취직하고 싶은 모양이오. 딱 면접 포즈, 표정이오.
아키햏자. 깜돌이의 사이즈를 다시 쌔워보시오. 많이 컸을 것 같소. 이제 제법 다리와 몸체의 비율이 맞아가는 것 같소. 어릴 땐 다리만 눈에 띄었었는데... ㅎㅎ
나 속상하오.. 깜돌이가 좀 사이즈가 작을때는 그래소 배가 뽕뽕해서 위에서 내려다보면 토실토실했었는데 이제 몸길이가 길어지면서 배는 뽈록한데 엉덩이 부분은 살이 없어서 푹 들어갔쏘.. 왠지 가심이 아프오.. 흑흑..
깜돌... 다시보고 또 봐도 귀엽소 = =
늠름하오...멋지오...섹시하오.....*-_-*
밑에서 세번째 거만한 사진에는 담배를 입에 물려주고 싶소.. 어울릴것 같지 않소??
깜돌이가 느무 귀여워요...이빨빠진 깜도리도 보고싶어요...나두 올림픽공원에 가고 싶지만..올림픽공원에 가면 언니도 있구 고모도 있고...으...너무 멀어서...
웅 ㅠ.ㅠ 모나미님두 오시지.. 멀면.. 담에 구경오세요~ 햏햏 (어디 사시길래??)
전북이요. 작년 이맘때 올림픽공원에서 알바를 했었는데,, 언젠가는 깜돌이를 볼수 있겠죠?
전.. 북... -0-;;;; 그렇구료 너무 멀구료.. 머나먼 땅.. 전북 쿨럭..
척 만이 아니라 이뿌긴 이뿌오만....... 조만간 뱃살의 압박이 심오해지겠구려... -_-;;;
지금도 압박은 심하오.. 근데 엉뎅이가 똥똥해보이는건 생각해보니 긴 허리가 차곡차곡 접혔기 때문인것 같소.. 케케케
캬캬.. 코찔찔이시절.. 허허.. 그립소..
흐흐흐흐 깜돌군..넘 좋아..흐흐흐흐 이쁜척 해도 방법할 수 없소. 이쁜척 할만하오!!!!!! 본녀의 집에서 오늘 턱시도 냥이를 보았오. 울 엄니몰래 밥 주면서 눌러 앉힐 생각이오!!!! 흐흐흐흐흐
아키라햏자댁은 왜이리 배경이 부티나오? 아햏햏 부럽소
이쁜척이아니라 진정 이쁘오...ㅠ_ㅜ
안본사이에 무지하게 커부렀오 ㅡ,.ㅡ;;
맨 아래 사진때도 거만했군요.. 포즈좀 봐..ㅋㅋ 난 깜돌이만 보면 웃긴데 그 이유를 못 찾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