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 1999년 11월 12일 오전 11시경 길에서 주워옴 ( 몸무게 400g? 아마 생후 두달정도..?? ) 멍멍이 = 2000년 7월 1일 새벽 2시경 우리집에서 태어남 ( 몸무게 130g? 탯줄 직접 잘라줌... ) 어릴적에 고양이인 꼬냉이가 잘 데리고 놀아주었더니 커서도 ( 지금은 꼬냉이보다 더 크고 무겁죠. ) 꼬냉이만 보면 놀아달라고 야단입니다.. 상당히 귀찮아하는 꼬냉이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