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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걸 이제서야 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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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말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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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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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힘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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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일도 없던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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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뿌지~?
소미햏자..수전증이 많이 좋아지신것같소.....비결이 뭐요..ㅠㅠ..난정이는 이제 외로움을 잘 극복하고 있소?
정말이오~ 오늘따라 사진들이 안 흔들렸쏘~ 그리고 난정이도 잼있게 잘나왔구료~ 가슴 꼬불랑 털이 유난히 돋보이는구료..
아까는 글이 없었던것같은데..있었나..ㅡ.ㅡ;;본좌..메멘토의 주인공이 되가고 있소..기억력이..1분이 안된다오..
위로해주어서 고맙소. 아키라님 말에 따라 10장중 한장 건지는 득햏를 수햏중이오.
홈즈햏자 말이 옳소. 사진 올리고 글 달았소...( 본좌가 메멘토라 스크롤의 압박은 사진 순서 기억을 못해서 올려놓고 달았소 --; )
아니오.. 왠지 뿌듯하오.. 나는 이제 조금 득햏해 8장중 한장이라오.. 케케케 근데 사진이 선명해지니.. 자세히 보니 난정이 좀 웃기게 생긴것 같소.. 햏햏 =_=;;;
기특하게 난정이가 낮에 혼자서도 잘 지내는 듯 하오. 아침에 분명 먼지인형과 쥐인형, 쿠션이 있었는데 집에 오면 온데간데 없다오. 그거 찾느랴 본좌 살빠지겠소. 아직 반도 못찾았소. 정말 먹은게 아닐까 싶소.
근데..난정이 가심털은 꼬아서 저렇게 된것이오?? 아님 자연발생인데..꼬아도 주는것이오..손에 털을 한웅큼 쥐고있구랴..단모종에게선 구경할수 없는..ㅋㅋ...이쁘오..
궁금한것은 화장실과 사료통은 그대로이다. 아직 혼자 화장실가기와 혼자 밥먹음은 이상한 모양이오.
저 털을 언제 다 꼬으겠소. --; 빗어도 빗어도 곱슬거리오. ( 안정환같지 않소? 아햏햏~ )
아키라햏자, 난정이가 웃겨도 깜돌만 하겠소~ (아햏~ ) 아키라님이 추천해준 저 간식먹는 사진도 쌔우고 싶었으나, 워낙 빨리 먹어서 한장도 못건졌소 --;
아하.. 미안하오.. 울집에 코메디언이 하나 있었지... 햏햏 머 저거 햇반통 간식 말이오??? 그거 말구 담엔 가다랑어를 사주시오.. 햇반통은 양도 적다오..
앗..새로나온 맥스캔이 보이오..저걸 사고 싶소..마샤가 먹을런지 몰라도..후기 좀 쌔워주시오 난정어멈...
난정이는 참 이쁘오....내가 늦게 퇴근하지 않고..애덜이 곰팡이가 확실히 다 잡혔다면..탁묘하고 싶었소..우리집애들은 질투심에 불타올랐겠지만..아무튼 털도 매력적이고..눈도 매력적이오..아햏..이제 자야겠소..왓순이가 컴에대한 질투가 장난이 아니오..
마샤엄마햏자..아엠쌤동영상있었소..내일이라도 파일드릴테니...리플달아주시오......화질은 디비디요..
저거 아까워서 아직 못쌔웠소... 장식품으로 현재 구실중이오. --; 역시 친숙한 9live부터 뜯었소. --;
엇~ 나도 지금 컴에 저장돼있는 아이엠쎔과 어바웃어보이 중 뭘볼까 고민중이오 뭘보는게 좋겠소??+_+
아엠쎔부터 보시오~~~ㅋㅋ..아니 어바웃어보이..ㅡ.ㅡ;;모르겠소..난 졸려서 못보겠소..깔아놓은지 한참인데..여적까지....더 받아놓고 자야겠소..
리플을 잘못 쌔운것 같소만, 아이엠쎔이 왕감동이라 하더이다. 본좌는 중독도 보고싶소.
건국님 나도 아엠샘이랑 어바웃어보이 주시오.. 나도 영화보고싶소.. ^^;;
말하면 주는것이오? 나도 보고싶소~ ( 꼽사리~ )
좀 졸리지만 꼭 보고 자리다!! 좋은밤 되시오~~
어떻게 보내면 되오?? 컴에 꽤 마니 깔려있소 동상이 깔아놨소
홈즈햏자...그 동영상 보내주시오..어케 받으면 되오? 엠에센으로 받으면 되는 것이오? 당연 한글자막이겠지요?
아아아아~~~여기 냥이들은 다 왜덜일케 이쁘오!!!
냥이살기 천국이나 살게 해주는 집이 너무나도 없는 이놈의 일본땅이 너무 싫소....이국땅에서 난정이의 팬이 되엇소....책임 지시오...흑흑
날 일본으로 초청하시오 ^^ 난정이와 방문하겠소 ^^ ( 일본관광 흑심 somy )
오시오!!난정이 델구오면 뱅기표는 못보내도 재워는 주겠소. 더 이쁜소리도 해보면 난정이 장남감도 사주겟오.....정말이지...냥이 대리모라도 해보고싶소.틈만나면 이케부쿠로나가 600엔주고 냥이 부비적 거리는것도 서럽소.....T-T
이케부쿠로에 도큐한즈라는데 가면 꼭대기층에 돈내고 들어가 고양이랑 노는 샵이 있다오.....
오.. mie햏자.. 일본에 그런곳이 있소? 특이하오...나도 서울에 그런곳을 하나 만들까 생각해 봤소. 장소는 우리집이오... 아키랑 하루랑 놀아주고 돈도 받는거요... 헤헤헿...
이 말은 안하려했으나...........난정이 발이 왤케 시커만거요.-0-;
안그래도 목욕 쌔웠수다~ 증거자료사진 쌔우리다~ 저날 옥상토끼와 한바탕해서 그랬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