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피가 목걸이가 생겼소. 본좌가 소일소봉으로 가난하여 학교 문방구에서 재료를 사서 만들었소. 분홍색줄은 500원이고 방울은 지름 0.7센티정도가 10개든것 500원짜리 하나사서 빨강실로 묶었소.. 총합.. 550원 짜리오. 그래도 이뿌지 않소? 아햏~ 역시 난 분홍색이 좋소.. 분홍색엔 보라색이 잘어울리오.. 딸랑거리니 루피가 어디있는지 알수 있어서 안심이 되오. 그리고 요즘 냐웅언니와 내가 변태가 되어 가는것 같소 ㅡㅜ;; 루피가 볼일보고 나면 모래가 굳어져있는걸 주걱으로 퍼내면서 희열과 쾌감을 느끼오 ㅜㅠ;; 그래서 화장실을 기웃기웃하면서 루피가 볼일보기만 기다리오.. ㅜㅠ 내가 생각해도 변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