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 드디어 순순이를 찾았쏘.. 너무 허무하오.. 햏자들의 예측~ 맞았쏘.. 방에 있었쏘... 것도 책상 뒷편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던 작은 공간으로 들어갔었소.. 결과 보고 하리다..ㅡ.ㅜ 지금은 티비뒤에서 열심히 울고 있네요.. 아무래도 오늘 분양해온 고양이라.. 내일까지는 울며 지낼듯..흑.. 얼릉 적응해야 할텐데... 앞으로 잘 부탁합니다~~ 오자마자 신고식 단단히 하고 가네요..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