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고대하고 고대하던 곤냥마마와의 만남이 있던날. 곤냥마마가 햏자의 마음을 졸였던 날..(거한 신고식.. 장장 8시간동안 안절부절..추운날씨에 온동네를 누비며..\"야옹~야옹~\"했다오..) 그리고,, 방청소하던날-_-/ 고맙소~ 순순이마마 뱀발 하나 : 순순이는 앞으로 라키라 부를것이오..오호호호~     원래 주인이 너무 순하다 하여 순순이로 불렀다지만..그다지 순한것 같지 않소~(버럭~) 뱀발 두울 : 워낙 조용히 다녀..목에 방울을 달았다오.. 키티방울이오..ㅋㄷ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