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끝까지 말안하려 하였지만...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는 것 같지만... 그... 그래도 밝히겠소. 치노는... 딱... 10키로요... 덜도 더도 안나가고 10키로... ㅠㅠ 일여년째 다이어트 사료를 먹이고 있으나 안빠지오. 그리고 별 병도 없고 건강상 문제도 없으니 무리해서 뺄 생각은 그리없소. 물론 자연스럽게 2키로만 빠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소만... 본좌, 스스로 다이어트 해본 경험이 있기에, 치노에게 무리한 다이어트를 시키고 싶지는 않소... 참고로, 치노가 삐쩍 말라서 갈비뼈가 만져져서 조금만 살쪘으면 싶었을 때 몸무게가 6키로였소... (거묘임을 감안해주시구려~ 머리, 꼬리빼고 몸통만 48cm나가는 놈이오...) 밑의 사진은 어제 치노에게 만들어준 캣닢쿠션이오. 치노의 이빨자국 좀 보시오. 무시무시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