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새 울 토미에게도 목걸이를 쌔우고 말았다는....후후 계속 사주려고 했는데 맘에 드는 것도 없고... 만드는건 바쁘다는 핑계로 미뤘었는데... 오늘 목걸이 한 냥이들 사진이 넘 많아서... 2분이면 될것을... 여태 미뤘었네요... 울 토미는 지금 목걸이 이뿌게 하고 자고 있답니다. 글구 참고로 울 토미가 먹는 것들... 하하... 제 바게트도 계속 탐내더니 결국은 좀 뜯어먹고 말았다는... 뺏어서 만져보니 토미의 침으로 축축해졌더라구요... 울 토미 목걸이 이뻐요? 시간내서 재료 이쁜걸루 사다가 멋있게 만들어줘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