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깜돌을 사랑하는 햏자들은 참으로 많을 것으로 사료되오.. 본좌 또한 그들 중 하나요.. 깜돌을 사모하는 마음.. 추스릴 길 없어 이 야밤에 연필을 쎄웠다오.. 깜돌의 미모를 깎아내린 듯 하여 심란하오만은.. 본좌의 그림 실력 탓이지 깜돌에 대한 사랑이 부족하여 그런 것은 아니라오..(-_ㅡ;; 완선언뉘께만 깜돌을 보여주지 말고 본좌에게도 볼수 있는 기회를 주시오.. 기회를 안 주면 방법하리다.. 기회를 주면 안 하겠소.. 광진구라 알고 있소.. 달려가리다.. 깜돌을 보여 주시오..(T^T) 아햏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