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수 희빈 내시라오..
쎌러문(61.104)
2002-10-27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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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올렸던 사진인데..
계정이 왔다갔다해서 사진이 안뵈길래 수정해서 다시 올리오..
우리 쎌러문궁 녹수 희빈 내시..아프로 많은 관심 바라오..( _ _ ;;;

녹수년 워낙 이리저리 도망다니느라 사진찍기 혼방 힘드오..
그나마 졸지안고 앉아있는 사진 겨우 하나 건졌소..

희빈년 자다인나 정신이 혼미한가보오..
지금 상황파악이안되 어리둥절하고있소..
그래도 이뿌지안소..???

청일점 내시넘와 희빈년이오..
같은 또래라 요즘 우다다를 열씨미 수햏중이오..
아주 정신없어죽겠소..
여기서 잠깐 질문하나하겠소..
녹수년이 자꾸 본좌 덮고자는 하나밖에 없는 거적때기에 실례를하오..
중성화한지도 벌써 몇개월이나 흘렀고 나이도 한살이 넘었는데..
안그랬던 짓을 자꾸 한달전부터 해서리 미치겠소..
수술한 기집도 발정이오오??
아니면 본좌 방법하니라 그러는지..
이제 매일 빨래하기도 힘에 부친다오..
머 좋은 방법이 없겠소..?? ㅡ-ㅜ;;;
음..왜 이불에 실례를 할까요..-ㅛ-저번에도 누군가 그런 글을 올리신거같은데..
그...그나저나 내시넘은 정말 내시요? 정말 내시라면...너무 가혹한 이름이 아니겠소.. 내시인 것도 서러운데....근데 녹수는 메이님네 나오미와 닮았구려..다들 예쁘오!
어허..다시보니 마지막 사진에서 내시군의 눈빛과 손길이 아햏햏 하구려.. 난 왜 이런것만 보이는지 모르겠소..오랜 아이들 병간호로 맛이 갔나보오..
완전 검정색이구려...?
반고양이 . 멋있어! 눈동자가 달르네요. 어제 애완동물 가게 앞에 시베리안 말라뮤트(?)(늑대개) 의 왼쪽과 오른쪽 눈동자가 달랐는데.. 개도 눈동자 색이 다른게 있소?.신기해서. 한참 쓰다듬다 왔네요... 아직 다 크진 않았던데.. (반 강아지?. 횡설수설..)
내 알고있는 짧은 상식으로는 (틀릴지모르지만..)반고양이는 터키의 고양이고 꼭 반고양이가 아니더라도 짝눈은 있다오..짝운은 오드아이라고하는데..고양이들 누구나 나타난다하더이다..전에 본 고냥이는 고등어무뉘코숏 오드아이였다오..펠샨애들도 오드아이가 많다오..글고 말라뮤트 오드아이도 나도 봤는데..오 정말 멋져뻐가었소..심지어 외국의 오드아이 남자도 있다하오..근데 본좌 주워듣기로 오드아이는 시력이 다른아이들보다 약하고 안좋다하여 한때 조금 걱정은 했었으나나..희빈년 워낙 독한년이라..이미 그런 건 잊은지오래요..여하튼 우리 녹수 희빈 내시 사랑해줘서 고맙소들..참..내시는 아직 진정한 내시는 아니라오..이름을 대감이나 사또로 할것인가..??생각해보니..내시 나도 조금 미안허군..-_-;;
오타투성이구료..알아서들 해석하시길 바라오..
왜 난 엑스표밖에 안보이는 것이오
위에 반고양이.. 라고 리플단분 보시오.. 오드아이라고 다 반고양이가 아니오.. 오드아이는 코숏에서도 가끔 나타나고.. 터키쉬 앙고라에나 페르시안에서도 가끔 나타나오.. 반고양이 중에 오드아이가 많은것이지 오드아이인 터키쉬면 다 반고양이가 아니란 말이오.. 잘못된 방송의 희생자로 여겨 주겠소..
엑스표의 압박... --;
옹 빨간배꼽의 압박-_-X라오
젖소중에 오드아이 가진 도도한 녀석 잇지 않았소....오드아이 나의 꿈의 고냥이..아흐..ㅡ0ㅡ
죄송해요...꼽표밖에 안보여요....흑...
미쳤나보오..다시 쌔웠으니..이제 다시 보시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