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올렸던 사진인데.. 계정이 왔다갔다해서 사진이 안뵈길래 수정해서 다시 올리오.. 우리 쎌러문궁  녹수 희빈 내시..아프로 많은 관심 바라오..( _ _ ;;; 녹수년 워낙 이리저리 도망다니느라 사진찍기 혼방 힘드오.. 그나마 졸지안고 앉아있는 사진 겨우 하나 건졌소..   희빈년 자다인나 정신이 혼미한가보오.. 지금 상황파악이안되 어리둥절하고있소.. 그래도 이뿌지안소..??? 청일점 내시넘와 희빈년이오.. 같은 또래라 요즘 우다다를 열씨미 수햏중이오.. 아주 정신없어죽겠소.. 여기서 잠깐 질문하나하겠소.. 녹수년이 자꾸 본좌 덮고자는 하나밖에 없는 거적때기에 실례를하오.. 중성화한지도 벌써 몇개월이나 흘렀고 나이도 한살이 넘었는데.. 안그랬던 짓을 자꾸 한달전부터 해서리 미치겠소.. 수술한 기집도 발정이오오?? 아니면 본좌 방법하니라 그러는지.. 이제 매일 빨래하기도 힘에 부친다오.. 머 좋은 방법이 없겠소..??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