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회사가 병원 근처라 잠시 데려와서 사진찍고 병원에 데려갔습니다. 털 많이 자랐죠? ^^ 뽀송뽀송하니 지금이 딱 좋네요~ ^^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1등
같은 미용을 한 미키와는 사뭇 다르구려.. 미쉐린같소 ㅎㅎㅎ 귀엽구만
넘 예뿌당~ 아궁... 근데 미용시키기 어렵지 않나요? 겨울에는 괜찮은데, 여름에 넘 더워해서 내년 여름엔 미용을 고려중...
길구랴 홀홀
변녀~ 오랫만에 도솔군 사진을 보는구료.. 병원에서 뭐라그러디? 털 많이 자랐네..
오다이님 쉐린은 제 이름인데~ ^^; / 소미님 도솔이가 워낙 순해서 그다지 힘들진 않았어요. 여름에 너무 더워하고 피부병땜시 깎았는데 좋더라구요~ ^^ / 푸이님 실제보면 장군치곤 작아요~ ^^ / 버블캣 누님~ 병원에선 그냥 장이 안좋아 그런거래요~ 항생제 맞고 미아리산 아이지 타왔답니다~ -_-;
방법 안할건데 ^^;;; 멍겔 양겔 대립구도가 싫습니다. 나뉜것은 찬성하지만-- 그래도 어느 한편을 일방적으로 싫어한다기 보단 좋아하는 대상이 다를 뿐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실수로 멍겔에 올리셔도 예쁘다고 할겁니다. ^^
멍갤에 올려두님~호곡 아녜요~ 잘못올렸더니 첫리플이 야! 멍갤이야!! 였던가.. 그랬소~ 헛..우찌나 놀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