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정와서 의사선생님 상담하에 수면제 먹이고 병원에서 중성화수술 해줌
실밥 풀때까지 병원에 입원해있었는데 병원사람들도 두손두발 다 들만큼 사납고 공격적이여서
데리고오는날 내 걱정 엄청 해주시더라 시간이 해결해줄거라고 위로도 해주심
4월초 퇴원해서 한동안 다시 숨어지내더니 요즘은 다시 가까이 다가오는중
그래도 아직 손가락 하나 못대봤네 하악질하고 발톱세우고 펀치를 날려서ㅜㅜ
울집 할머니와 대치중
소파위에서 감시도 하고
놀아도 꼭 자기 몸 숨겨가면서 논다
다음엔 좀 더 친해진 후기로 돌아올께
집사 고생이 많아. 냐옹이가 얼른 마음열꺼야!!
탈출시도는 안해?
탈출시도까지 하면 진짜 순화 불가능인듯
냥이 이쁘다 대치 중이 아니라 할모니한테 애교부리는 거 같애ㅋㅋㅋㅋㅋ
할매가 착하네 그래도 받아주는거 아냐. 야옹이 예뿌다 천천히 마음 열리길 - dc App
ㄴ탈출시도 안하는걸 고마워해야하나
글쓴이 좋은사람이네 갑자기 발정와서 당황했겠어ㅠㅠ 더친해졌다는글 기다릴게!
할머니 진짜 착하다 물론 집사는 당근이고 - dc App
와 털색깔 진짜 예쁘다
인형같네
이쁘네 맘을 열고 잘 지냈으면 좋겠다
이쁘다
바깥에 나가겠다고 난리 안 피우는 것만으로도 다행! 집냥이도 바깥 공기 쐬더니 맨날 바깥 세상만 그리고 산다. 댕댕이 할매가 견뎌주니 대견하네. 아이가 미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