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들은 오버프라이스
오버프라이스x2
이것도 오버프라이스이긴 한데 굳이 가져온 이유는 메딕 종결급 모자이기도 하고 매물이 많아서 가져왔어. 내가 구매자라면 200키에 이걸 사려고 시도해볼거야. 판매자가 3명이라는건 기회가 3번 있다는 뜻이겠지?
슈탈헬름은 시도해볼만 하지만 저거도 오버프라이스라 200키까지는 쳐내야해
곤질라는 고민 해볼 필요가 있을까?
여긴 난이도가 높아. 이 가격을 보고 누군가는 오버프라이스라고 말하고 쳐다도 안보겠지만 협상을 할 줄 아는 수집가라면 시도해볼 가치가 있어. 니가 퓨어 구매자고 이 모자를 사려고 한다면 판매자의 글 내용은 볼 필요 없고 2명 다 친추 해서 800키 정도에 거래 가능하냐고 물어보는게 맞다고 봐. 어쩌면 아이템 오퍼로 900~1000키에 시도 해볼 수도 있겠어. 팀포 언유판의 흐름을 아는 황죽 언유가 필요한 똑똑한 팀부이라면 이 글을 읽자마자 팀캡 황죽 첫 판매자에게 달려가서 1000 전후의 아이템 오퍼를 넣겠지만 그 정도로 팀포 경제판을 아는 사람이라면 사실 이 글을 읽을 필요가 없는 사람이고 이미 백팩이 언유로 가득 차 있을 것이야.
선택은 항상 본인 몫인거고 언유는 머리로 사는게 아니고 눈으로 사야할 때도 있다는 걸 잊지 말아줘.
다른 의견이 있다면 존중할게. 내 의견은 참고만 해주면 좋겠어.
개인적으로 티롤 추천이요
나랑 생각하는게 같구나.
언유 티롤만 3년 이상 써봄 맹불이랑 빨불 한 번도 질린적 없고 값어치 이상에 팔았던 적잇엇다
냐오옹
곤질라 몇주전까지 150키에 사서 쓰고 있던건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