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원을 썼다

백원이 되었다

6투어째 3박스 구경도 못했다

라고 하면 성난 고투어 형님들이 고작 6투어가 뭐 먹을생각하냐고 꾸짖을 갈을 날릴것이다

스팀 달러가 애매하게 남아서 오늘은 만원넣고 복무권 8장을 샀다

내일 또 해야겠다

7투어 오스트 로켓으로 비틱할 생각에 벌써부터 기분이 좋다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