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전엔 공용모 빨맹썬이 위상이 높았던 시기였다.
그시기엔 공용모에 빨맹썬을 선호하는 사람도 많았고 누구나 가지고 싶은 언유중 하나였을거다.
나는 그중에 한사람이였고 위에 빨불 연방 케이스 메이커를 빨불 봉크 소년과 270키를 지불하고 구매를 했었다.
(빨불 봉크소년은 현재는 2000키지만 그당시엔 500키였다.)
나름 나에겐 꿈의 언유였고 막상 얻고 나니 그뒤로는 점점 팀포에 흥미를 잃어 가 그대로 팀포를 접었었다..
그러고 몇년 뒤 갑자기 버그로 인한 언유가 풀렸다는 소식을 접하고 내가 가지고 있던 언유가 생각나서 급하게 스팀을 들어왔으나 개망해버린 경제 시장과 함께
내 언유가 반의반의반 토막이 나버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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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글옵식등급제나와서 맹빨 30이면 떡치는 허벌창됐잖아 한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