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유 무기 사기전에 프리뷰말고 실제로봐야한대서 대충 사람없는 skial 서버들어가서 언유랑 스킨 확인중이였음
맹불+초록색테마로 언유무기 구할려는데 진짜 쥐똥만큼 안보이고, 팀색있는 스킨은 다른팀으로 바꾸면 너무 별로더라. 차가운것보다 뜨거운게 더 그나마 연기가 있어서 보이는듯;
암튼 이거하면서 2~3명밖에 없는섭에서 요래조래 언유무기+스킨 시착용하면서 놀고잇엇음
(이름은둘다 가림, 빨간색이 상대방, 노랑이 나)
근데 갑자기 계속 땡큐! 떙큐! 땡큐! 하면서 밖에서 왓다갓다거리는 메딕소리가 들리기시작하더니
몇분뒤에 갑자기 친추를 받아달라, 장식끼리 교환하자는 사람이 와서 ?뭐지 했음.
대충 언유거래겟거니~ 하고 난 키도 받는다고 했더니, 키는 없고 장식만 있대.
근데 장식을 연성하는 방법을 최근에 알았다길래 ? 진짜 뭐지 했음
보관함을 보니 아무것도 없고 장식들만 좀 잇고 끗
몰루겟다 뉴빈거같더라
뭘 원하냐고 물어보니, 순수 주먹 어쩌고 헤비 장식이 얻고싶대
그럼 뭘 줄수있어? 라고 다시 물어보니 'archers stealing'을 준다함
이 무슨 2024년에 2012년즈음에 느껴봣던 거래 감성이 느껴짐
원하는 장식 얻어서 기분좋다니 나도 좋았쓰~!
순수하노
뭐야 훈훈한 이야기잖아
너무 훈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