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겪었는데 누가 보이스로 고어 비디오 틀더라 기억으론 겁에 질린듯이 비명이 시끄럽게 들렸다가 나중에 피거품 섞인 괴성이 들렸고 고문하는 와중에 음악을 틀었는데 펑키타운이랑 마잭 노래였던거같음 그후에 완장이 와서 영구밴 때렸고 쫒겨나면서 끝났음 그 처절한 비명이 아직도 생생해서 좆같음
펑키타운이면 멕시코 갱단이 얼굴벗기는 그건가보네
그거 아마 Funky town gore 이거일거임.. 이걸 보이스로 트는 양키는 도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