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렇게 제목 짓더라구요

올만에 66했다가 두들겨맞고 왔읍니다








이후에 캐주얼 분탕을 치고왔습니다

나중에 팔렸는데 상대방 메딕이였던 사람이 잘한다고 리스펙트해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