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넘는 세월동안 가방크기도 너무 작고 뭔말하려고만 하면 삑삑 소리만 나고 아무말도 못해서 너무 슬펐는데

이제는 당당하게 메딕도 부를수 있고 스파이 있다고 말해줄수도 있어서 너무 기뻐요 축하해주세요ㅠㅠ

근데 너무 구겨진 상태로 와서 쓰기전에 한번 빨고 드라이기로 좀 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