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ㅋㅋㅋㅋㅋ 약간 그 뭐랄까
평소에 자주 사먹던 골목 창년이
어느날 갑자기 누가 헛바람 ㅈㄴ 넣어서 명품 ㅈㄴ 천박하게 치감고 나타나서
옛날 손님들 무시하고 비웃고 비싼 체 하는 거 같음.
팩트는 알맹이는 싸구려 패스트 푸드, 뒷골목 창녀인 건 변함 없는데
그렇게 억지 고급화로 치장하고 나타나선 가격 말도 안되게 올려치는 거 보면 존나 멍청하고 골빈 창년 같아서 개꼴림ㅋㅋㅋㅋ


영업이익 갖다 쳐 꼬라박는 것도 그렇게 보면 ㅈㄴ 꼴림ㅋㅋㅋㅋ
ㅈㄴ비싼 척하면서 뭐 고급 춘희 이딴 컨셉 잡았는데
정작 프랭크 버거 통큰 치킨 노브랜드 이런 어리고 참하고 애교 잘 떠는 신인들한테 밀리고
이럴 리가 없는데 이럴 리가 없는데 하면서 빚 내서 명품 사고 차 사고 간신히 잡은 손님이 좆같이 굴고 주먹질 하는 것도 억지로 버티다가
결국 처참하게 무너져서 팔엔 주삿바늘 가득하고 입가에 헤르페스 딱지 덕지덕지 앉아선 박카스 팔고 다니는 거 같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