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보면 사설 서버 중에 이상한 곳 꽤 많았던거 같긴 함

가볍게는 집행자 같은 몇몇 무기 지가 보기에 사기라고 막아둔 곳도 있었고

스폰킬 금지라면서 섭주 본인은 스폰킬 하면서 괴롭히고 탄창, 나팔 게이지 같은거 누가 봐도 자기만 무한으로 해놨는데 아니라고 잡아떼고, 섭주 킬딸 치는거 좆같아서 나가버리면 감히 도망갔다고 밴하고, 그래놓고 자기는 해외 살다와서 이런 문화가 더 익숙함 같은 같잖은 변명이나 하면서 정작 영어는 한마디도 못하는 놈도 있었고

근데 윾쾌한 곳도 꽤 있었던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