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건을 쏠 때 내가 살아있음을 느낀다...
뭔가 헤비만 할 땐 내가 상대방 스나나 데모 견제에 구석에서 예열만 하고 있을 때
팀한테 도움 안 되고 이러는 거 같았는데
파이로 데모 메딕 솔저 스캇 다 해보니깐 느낀 게
애낸 걍 헤비가 살아있다만으로 플레이가 확 제한되더라
그뒤로 다시 헤비하면서 아군 솔캇데모가 들어가기 전까진 그냥 무리 안 하고 계속 위치 바꾸면서 적 들어오는 것만 압박해도
뭔가 재밌어짐 ㅋㅋㅋㅋ
데스도 확실히 줄었고
이러면서 토미 미니건도 계속 바꿔서 써보는데
진짜 뭐가 좋은지 잘 모르겠어서 그냥 맘에드는 니미건 위주로 굴려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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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연사속도 / 사운드 땜에 미니건 씀 + 에너지오브 미니건
에임이 진짜 괴수면 토미도 괜찮을텐데 헤비가 중거리에서 솔데 놓치는 거보다 뛰어든 솔캇을 놓치는 게 더 치명적인 거 같기도하고...
나타샤 한번 잡솨바 - dc App
예전에 많이 썼는데 매치 벤 아닌가?
매치안해서모름 - dc App
근데 진짜 기습에 너무 취약한 게 문제인듯
나타샤는 99는 항상 풀려잇을걸
미러전 할때 미니건 만한건없제
토미가 미리 예열하고 있는 거 파악 못하고 기습 당하는 것만 아님 헤비끼리 서로 죽일 수 있는 거리면 미니건이 우위인 게 큰 거 같음 그 보다 더 먼 거리는 상대방 헤비가 강주 들고 튀면 못 잡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