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공방 드갔는데 오늘 시험을 봐가지고 머리는 너무 피곤한데 또 게임은 하고 싶어서 헤비로 무지성 야따따따하면 아무생각없이 해도 괜찮지 않을까생각했는데 아니었음 뒤지기만함 글고 프론티어도 다안하고 다나가버려서 나도 껐는데 머리가 너무 아프고 어지러움 지금 그래서하고싶은말이뭐냐면 그거도 잘모르겠는데 그냥 솥갤에 글쓰고싶은데 뭐쓸게 없어서 그냥 씀
나도댓글쓰고싶은거없는데아무말막해야지이히히오줌발싸 전 캐주얼 한판만 하고 가려고 했는데 보니까 인원이 11명인거에요 보자마자 눈물이 났어요
양팀 다합쳐서 11? 한명모아서 66하면되겠네요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