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부터 거진 12년 넘게 팀포를 했는데 DBD는 커녕 플라즈마도 돈 없어서 못 샀던 옛날 기억 때문에 비싼 언유 써보는게 버킷리스트였어서
그냥 큰 맘 먹고 갓티어급에 수량 거의 없는거 딱 2개 질렀음
물론 다시 팔 생각이 없는건 당연히 아니지만 구할 팔리는 빈도 생각했을때 아마 둘 다 먹죽할거 같은데 그러면 12년 추억값이라 생각하기로 함
급식부터 거진 12년 넘게 팀포를 했는데 DBD는 커녕 플라즈마도 돈 없어서 못 샀던 옛날 기억 때문에 비싼 언유 써보는게 버킷리스트였어서
그냥 큰 맘 먹고 갓티어급에 수량 거의 없는거 딱 2개 질렀음
물론 다시 팔 생각이 없는건 당연히 아니지만 구할 팔리는 빈도 생각했을때 아마 둘 다 먹죽할거 같은데 그러면 12년 추억값이라 생각하기로 함
와 저 스캇 로봇모 스펠 팔리긴 팔렸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