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웃 여자 관심많은거 알긴 아는데 뭔가 좀 그럼 분명 유통기한 스토리나 인겜 상으로 계속 폴링만 바라보고 고백까지 하고 어쩔줄 모르는 애처럼 나오다보니 좀 실망이긴함 굳이 스카웃까지 이혼남 만들어야했나
어케보면 개막장 팀포 세상에 어울리긴함ㅋㅋ
개막장이긴 한데ㅋㅋㅋ 솔저잔나는 멀쩡해서 뭔가 딱 아쉽긴함 아예 싫은건 아니지만
어쨋든 결국 투포트 고소해서 돈 뜯어내고 잘살고 있으니 한잔해
근데 이게 또 스카웃다워서 괜찮다고 생각함 자식 키우는 점에서 애비랑 대비도 시키고
행복회로돌리자면 뭐 나중에 폴링 재결합할수도있으니...
그동안 일하면서 만날 여자가 폴링밖에 없어서 그런거라 생각하면 이상할 것도 없음 용병 해체되고 밖에서 온갖 여자 다 만났겠지
ㄹㅇ
ㄹㅇ 팀포스럽고 좋은데? 오히려 스카웃이 폴링이랑 안 이어지는게 정사에서 항상 국룰이였고 ㅋㅋㅋㅋ 신파스럽게 이어주는게 비호감임
뭐 팀포스러운 엔딩은 이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