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도시에서 투어수가 한자리수인데 혼자 데모나 부족한 병과로 하드캐리 하다가 마지막 라운드 끝날때쯤에 갑자기 보상도 안 받고 나가버리는 유저가 가끔 보임

핑도 나랑 비슷하고 표지판 데칼 보니까 한국 유저가 맞긴 한거 같던데 누구라고 말은 안 하겠음

이 분 말고도 다른 외국분들도 있던데 진짜 광기인걸까 아니면 그저 심심한 고인물일까

진심 만날때마다 너무 고마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