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연습하고
실력 키워가면서 성장하는 재미를
모른다는게 참 아쉬울따름 입니다

저도 개죶밥 이었다가
시간 좀 박고 살짝 성장하니까
그렇게 재밌을 수가 없던데

나무에 오르지도 않고 열매를 먹으려는
저 심보가 살짝 고약하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