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7년도까지 진짜 열심히하고
그뒤론 가끔가끔 하다가 2020년도 들어서 아예접은거같은데
오랜만에 들어가봤는데 내가 즐기던 토이포트오렌지 그냥오렌지 거래서버 중세섭 크리섭 다 사라져있더라
이유야 있겠지만 팀포 진짜 열심히하고 그거 토대로 옵치 넘어갔을때도 적응 바로바로 해서 티어도 높게찍고 했던 추억이 새록새록 났어
개인적으로 내가 했던 14~17이 서버랑 사람 진짜많았을때같았는데
mvm나올때 시작해서 괴물빵 나올때 존나달리다가 그뒤로 기억도없이 접어버림
지금 뭐 찾아보니까 세이브팀포2 이런거 하던데 난모르겟다..
솔직히 그때도 순수재미로만 즐겼지 뭔가 새로운건 없었네
반대로말하면 새로운거 하나없이 순수재미로만 그렇게 즐긴겜은 팀포가 처음이자 마지막 아닐까 싶다
요즘게임은 좀만해도 머리터질거걑은데 팀포하면서 화낸적은 콩가도발 2키에 판다는거 사기당한거 빼곤 없었던거 같다
1키7정 시절 그리워
1키 2정1재였을때가 그립다...그때가 중~고딩때였나 꽤 열심히 했는데.
그때가 팀포유료시절땐가
ㅇㅇ 그때 팀포 팩 문상으로 샀다가 사기당했었음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는 맨날 거래섭이랑 헤일섭만 주구장창 돌았는데 어느순간 현타와서 접었다가 돌아오니 캐주얼의 재미를 알고 종종 다시와서 노는중. 이제는 그때 그게 왜그리 재밌었는지도 모르겠어.
2020에 접은거면 진짜 잘 접었네 그땐 직원들이 팀포 유기해서 핵유저랑 봇 창궐했음 핵 대부분이 아시아에 있어서 대깨팀 근딧애들 벨브 일 잘하고있는데 왜 지랄이냐하고 지랄하다가 이제 봇들이 유럽으로 침공하니 못참겠다하고 세이브tf 시위한거임ㅋㅋㅋ
오우..
다행인건 5개월이 지나서야 64비트 적용, 신고만 접수해두면 즉각 핵유저대응 이런거 해줘서 다시 살아나는중
내가 알던 그 팀포는 영영 안돌아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