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절낭만플레이를이것저것잔뜩보여줬던blu의마지막영상인스니키스카웃시리즈를분석해보기로해요

대충음침스팟과지형지물을이용한기습적인자섭혈적자샌드맨스카웃플레이를담아낸영상이에요

샌적자님살아계실적엔영상처럼자섭을엄청많이썼는데근접에서폭딜내는것과기동력점프력을활용해서

샌적자각을유용하게잡아대면서짧은샌적자쿨을돌려가며확정콤보킬을내던것이에요영상만봐도그당시에안해봐도

어떤플레이스타일인지알수가있는




저는 음침 스팟 위주로 보고 캇이 가면 솔저도 간다 마인드로 비벼보았어요
















스니키스카웃 1편


사실 이 편에서는 특별히 새로운 음침 스팟은 잘 없고

하이딩 애호가라면 알만한 장소들이 나왔어요

음침 스팟보다는 지형지물을 이용해서 요리조리 킬을 따는

자섭 스카웃 플레이를 볼 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아요

















샌적자 딸깍킬이랑

힐킷먹고 수레로 복귀하는 동선이 진짜

자섭캇만 할 수 있는 동선이네요

플레이 맛있는



















스니키 스카웃 2편


여기서부터 본격적으로 눈에 띄는 음침 장소가 나왔어요

저는 솔저로 써먹어 보고 싶은 장소들을 몇개 비벼봤어요



















첫번째 스팟

맵위에 검정 가로줄 위에 올라가는 자리

여기는 진짜 블루팀 입장에서 보기 힘들거 같아서

꼭 배워보고 싶었어요



















올라가본 후기

ㄹㅇ 장소가 올라가기 너무 어려움

이게 엄청 미끄러져요

올라가서 벽쪽으로 W나 S를 꾹 누르고 있지 않으면

바로 미끄러져서 떨어지는데 에임을 할 수 있을지도 의문



점프 고수가 있다면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알 수 있을까요


일단 저는 부적격한거 같아요 SAD













전복자 힐때문에 초록색이 섞여서 움잘이 깨져요


이거는 뭐냐면 위에 장소처럼 발판이 진짜 작은곳은

딱 착지하지않으면 미끄러지는걸로 알고있거든요


착지만하면 움잘처럼 도발도 되고 그럴거같은데

그런 상황인가 맞는지도 모르고 일단 위에 절벽은

짤처럼 벽에 등대고 각맞추기도 쉽지않아서 못쓸거같음
















2:40 쯤 나오는 음침 스팟

사실 여기는 공방 좀 한 사람들이라면 이 위치 다들 어떻게든 알거같은데

이 밖으로까지 나오는게 영상에 나오다라고요

어떻게 한거지 하고 올라가보니

움잘처럼 나무바닥이 있었더랬죠


많이 올라갔었는데 저런 발판은 보1지도 생각하지도 못했군

















스니키 스카웃 3편


여기도 맛있는 장소가 나와요


2:25초쯤 지형지물과 점프력을 이용한 상대를 속이는 플레이
이거 닌자스카웃이네요
저가 좋아하는 플레이 스타일이에요


3편부터 본격적으로 영상이 맛있어 지는데
만약 영상을 안봤다면 3편부터는 보는것을 추천해요















음침


사실 이 장소는 먼저 알고는 있었거든요

근데 여기 문제가 뭐냐면요

딱 저기 올라갈만큼만 천장이 있어요

유리천장에 막혀가지고 점프로 딱 저 작은 발판을 밟기 쉽지않아요



























나름 최적화한 점프길


박스 오른쪽꺼 옆에 서서

바깥쪽으로 크게 돌아 올라가기

높이 딱코안하면 유리천장에 대가리박고 떨어짐....



이것도 이렇게 몸비틀어 올라갈 바에

그냥 통로 위에 올라가지잔아요

거기 편하게 쓰는게 100만배 나은듯


부적격


캇은 쓰기 좋다고 생각하는데

자섭을 써야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아 ㅋㅋ









여기는 최근에 써봤어요

방송켰을때 억지로도 숨어보고 한 3~4번 써봤는데

볼라면 볼 수 있지만 위치 상 신경 쓰기 어렵다고 생각해요
한두번정도 대놓고 숨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이 위치 숨는 핵심은 파이프에 삐져나온 가로로 된 조인트라고 하나요
저거가 발판이라 저거를 밟아야해요 너무 벽으로 가면 떨어졌던거같은

















스니키 스카웃 4


여기는 보르네오의 특이한 장소들이 나와요
한번씩 보는것을 추천
알아서 나쁠것이 하나 없는 장소들인


그리고 1:53에 나오는 대놓고 숨는 플레이

제가 좋아하는 플레이 방식이에요 한번 봐다오















음침


여기는 성능보다 재미가 있는 장소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아늑하거든요


















blu의 마지막 영상이자
액기스같은 음침 스팟들이 나왔어요














광고와 함께 빠르게 지나갔는데
뭔가 특이한 장소가 나왔어요


여기 어딘가 데모가 올라와서 시위하는건 몇번 봤는데
캇이 올라왔다는거는
솔저도 가능하다는거거든요


바로 시도













겁나 높게 점프하니 올라와졌어요
저가 콩가를 오른쪽으로 추는 바람에 떨어졌지만
몇번 올라가보니
하얀 토관 길이만큼은 가로로 공간이 있어요



근데.... 여기 올라와서 뭐함??















와 와 와 와 와 와


이 장소 대체 뭐임임임


바로 시도해보았어요

















각 이쁘고

몸 노출 안되고

좋은데요


오른쪽 아래 네모만 올라가지는거구요
아래 네모의 왼, 오 꼭짓점이 좀 발판이 두터워서
거기를 목표로하면 쫌 더 잘 올라가져요















대충 블루팀 들어오는걸 상정하고 에임 두는것까지 짜봤어요

원조 안삐져나오게 잘 숨을 수 있을듯요


그리고 제가 원래는 이 코너를 여기 올라갈줄 몰랐으니
사다리 있잖아요


사다리 위에서 대놓고 숨기도 했는데
이러면 오른쪽 통로로 오는 애들한테는 쉽게 보인다는건데


여기 위에는 어떨지 제가 직접 들어와보며 시야 테스트 다 했거든요


그게 사진을 찍은게 없네


딱 발판 위가 묘하게 잘 안보여요 높이가 확실히

못믿겠으면 너도 실험해봐










나무 옆 음침 장소
짤 기준 왼쪽 절벽 어딘가에
굉장히 작은 발판이 있지 않나 싶은데


거기는 올라가기 까탈스러워서

여긴 어떤지 해봤어요















여긴 진짜 좋네요
각도 그렇고

굉장히 쉽게 올라와지는것도 그렇고


발판이 넓고 방해받는것도 없네요


나무 옆에만 생각하면 되니까


진짜 좋다 너무 좋다 느좋(느낌좋다)














여기 전등이 올라와졌네요

이건 몰랐는데

잠깐 보이는 각만 봐도 좋아보이지 않나요


이건 뭐 실험해볼것도없이 흡수 완료



짤 깨진게 아니라 영상이 이래요 눈을 아프게 하는













와 이건 또 뭐야


나무의 어디에 올라간 걸까요


근데 여기는 옛날에 이 나무 뒤로 공간이 뻥뚤려서 예전에


악용하니까 공간 닫아버린거로 아는데

과연 지금도 될런지















우선 솔저가 캇처럼 바우 타고 올라가기엔

유리벽와 유리천장이 억까하더라고요

그래서 루트를 좀 다르게 밑에 오르막에서 원큐로 점프해보니

쉽게 올라가졌어요



서있으면 바닥이 나무잎에 가려서 안보이는데
앉으면 보이네요


올라가고 영상을 다시보니 blu도 나뭇잎 이슈를 영상에 담아놨더라구요



감안해도 좋다고 생각해요

며칠전에 딱 여기 반대쪽에 검정색 가로등 위에 올라가는거 발견했는데
대놓고 여기가 상위호환같은


스나각에 노출되니까 그정도는 아닌가










여기까지에요


사실 제가 여렸을땐 솔저 아예 안하고
캇만 했는데
딱 로드아웃이 샌적자에 자섭이었어요


샌적자가 아직도 살아있었다면

아직도 캇을 했을까요

아마 했을거같아


영상을 보며 저를 투영해보았네오.... 추억의 무기 샌적자

준비시간에 스카웃들이 벽에다 공튀기던 시절을 추억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