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모나 후드, 이벗 이런거 거래섭에서 낀사람 보고 한참 구경하고 되게 갖고 싶었는데
너무 어릴때 해서 거래 같은거 할 생각 못했고 참을성 있게 금속 모아서 모자 만들지도 않아서
복귀했는데 장식품이라곤 꼬깔이랑 할로윈 모자 같은 것 밖에 없네 ㅋㅋ
빌모나 후드, 이벗 이런거 거래섭에서 낀사람 보고 한참 구경하고 되게 갖고 싶었는데
너무 어릴때 해서 거래 같은거 할 생각 못했고 참을성 있게 금속 모아서 모자 만들지도 않아서
복귀했는데 장식품이라곤 꼬깔이랑 할로윈 모자 같은 것 밖에 없네 ㅋㅋ
잼민이 시절이 ㄹㅇ 2012~2014년도 데스런 서버, 감옥 서버에서 다른 사람들 모자 쓰고 다니는거 보면 엄청 부러워 했는데.. 그 시절엔 모자 하나라도 다른거 쓰고 다니고 싶은데도 비자 카드나 스팀 현질 하는 방법을 1도 몰라서 상점에서 모자만 구경하다 겜 끄고.. 정작 난 20살 먹고 10년이 지났어도 아직도 팀포2 하면서 오스트, 언유만 가득 쌓아놓고 있음..
심지어 어렸을때 빌모라는 개념 자체를 몰라서 다른 사람한테 문상 만원 주고 빌모 5~6개 샀던 기억이 있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