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teamcommunity.com/id/tresdoseuno/Steam Community :: Tres dose uno오, 경주빵이여. 사탄의 버림받은 자식. 파멸의 갈색 축복. 그대의 사악함이 또다른 파멸을 낳았도다. 복수를 해야하지만, 나는 아직도 그대 경주빵을 두려워하는 인간일 뿐이로다.steamcommunity.com참가시 여기로 친추 혹은 이미 돼있으면 메시지 '말 잘듣는' 뉴비환영 시작시간은 오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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