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오피셜로는 "팀포2를 참조했다"라고 하지만 게임을 해본 모두가 다 알고있지 참조한 정도가 아니라 그냥 베낀 게임이라는걸
로켓점프니 찍찍이폭탄이니 그를 이용한 폭탄점프니 포탑 설치니 스나이퍼 게이지니 2단점프니 뭐 하나두개 말할수도 없을정도로 그냥 팀포2 그대로 갖다가 디자인 몇개 띡 붙인게 옵치임
그런데 대기업에서 그렇게 해도 팀포2의 압도적인 창작미를 뛰어넘질 못한다는게 비정할 따름
1인칭 하이퍼 FPS라는 게임의 궤를 Jesi하고 그 동시에 완성한게 TF2라고 본다
옛날엔 그랬는데 지금은 둘이 너무 달라져버림 대규모로 하고 싶은 맵에서 하고 싶은 대로 치고박고 싸우는 방식은 팀포가 유일할듯
ㄹㅇ 그 뭔가 자유의 맛이 오버워치엔 없다. 파쿠리게임이 다 그렇듯 원작의 핵심적인 미는 못따라함
이제와서 이래서 뭐하겠냐
별 생각 없다.. 그냥 담담히 사실을 말하는 팀붕이일 뿐이다.. 안타깝게도 나도 피방가면 옵치나 한다...
혹시 2016년에서 오셨나요
2008년이요
오버워치는 이제 팀포보다는 사이퍼즈+롤 이런느낌되버림
옵치는 이젠 fps보다는 moba 느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