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판 내내 유린당하고 무력하게 당해서 우울했는데

아군 믿고 킬욕심 덜내니까 이겨서 기분이 좋음

팀에 헤비가 혼자뿐이라 메딕들이 무적 크리 꽂아주는것도 부담스러웠는데

아군이 굳건히 버텨줘서 이기니까 너무 좋다
결국 버스탔다는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