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늦게 캐줠 돌리고 잡았는데사람은 없고 특정 핵봇들로만 이루어진 방에나 혼자 있었음조용한 맵에서가끔씩 들리는 저격총 소리지들끼리 뚜벅뚜벅 걸어가면서탑블레이드 하는 꼬라지 보면서많은 생각이 들더라근데 이런걸 방치하는 놈들을 쉴드치면서한다는게 고작 이미 먹금당한 태그달기게임사가 게이머를 좆으로 보는게 아니라걍 게이머가 좆이 맞는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옵치랑 자강두천딸을 지금도 하는게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