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친구랑 할거 없어서 게임 이름 대기 했음

그래서 계속 진행하다가 내 차례가 되었을때 난 팀포2를 외침

그러자 친구가 "팀포?" 라면서 갑자기 눈에 생기가 없어지고 진지해지더라




























침묵이 흐르는 동안 난 내 주머니에 있던 발리송을 움켜쥐고 있었음

만일 이 녀석이 팀포를 모욕한다면....「  打ち殺す。」할 생각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녀석은 이렇게 말했지.

"팀 포트리스2, 그거 완전 명작 게임이잖아!!"

그리고 우리 학급의 모든 친구들이 교실에 모여들어 한 마음 가득 담아 외쳤음














"Team!"














"Fortress!"
















ああ.... 本当にばかな........















.....2!!













그러자, 사물함에 숨어있던 8명의 병과들이 나를 향해 박수를 치며 축하해 주었다

천장에서는 스파이가 은신을 풀며 사뿐히 내려와, 나에게 악수를 청했다

나는 팀포2의 유저로써, 한 명의 용병으로써 자랑스러움을 느끼고 말았다















그래.....











그거면 된거야..!




































중간고사라서 정신이 없어 미안해

시험 마치면 카와이용병 그려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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