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전부 행복과 번영을 찾아갈것이 아닌가

남을 향한 불신과 증오는 개개인이 쌓아올린 탑을 모두 무너뜨려 결국 아무것도 남지 않을거다

설곳을 잃은자는 결국 우뚝솓아있는 다른 탑을 질투하고..

영원히 빠져나올수없는 지옥이 완성될거야

행복은 갑자기 찾아오지도 남이 들고오지도 않는다

내가 만들어가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