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20대초반에 2000시간 넘게 했었음.. 게임 자체가 재미없어졌었는데 추억게임이라 함 다시 해보려 한다

스팀아이디는 못찾게되어서 새로 아이디 만들어서 하고 있는디 역시 이 게임만의 정신나간 감성의 게임은 없는거같다

채팅 안쳐지던데 그건 뭐 하다보면 되겠고..

기지에서 나오자마자 마주쳐버린 춤추고있는 레드블루 4명의 모습을 보고 이 게임의 매력을 잊었구나 싶더라

앞으로 자주 해야겠다

그 뜯긴 오페라모자 다시 얻었는데 감회가 새롭더라 어릴때로 돌아간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