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저는 이 일을 기억할 것입니다............
스파이들이 쓰는 자리 그냥 대놓고 써도 된다는거임
투명 시계<<<지샥 선에서 컷컷컷 ㅋㅋ
짜릿하달까요 이렇게 가둬놓고 그냥 곡괭이로 잡았다는것이
상대방이 느꼈을 어떤 기분을 상상하면
미친 아가 사이코패스
플로지 모아놓고 면상 궁 박을라고
안되지 음음
오늘 이런 타조식 하이딩 관련해서 방송 할때 얘기가 나왔었는데요
제가 겜중에 뭔가 줄줄이 풀을라니까 말이 안나오더라고요
이게 1인칭 입장에서는 구조물 하나만 껴도 한 눈에 안들어오거든요
보여도 신경을 안쓰고 있던 상황이나 예상을 못하고 있으면 반응이 늦을수밖에 없고
그러면 선빵을 때리기 유리하니 조금만 몸의 위치를 틀어만 놔도 유의미 하다 ㅇㅇㅇ
짤 같은거는 이제 볼라고 하면 보이는데 이게 생각을 못하는 상황에서
구석 안본다는거죠 신경을 안쓴다는거죠 그럼 당하는거구요
이 짤은 보면 고작 상자에 올라가 있을 뿐인데
상대 솔저가 셔터 소리만 듣고 나갔겠구나 하고
생각조차 못했기 때문에 선빵 내주고 놀라서 첫발 로켓 절고
두번째 발은 제대로 조준할꺼 생각해서 몸 빼니까
상대 솔저 에임 상자 위일때 밑@에서 또 때리잖아요
완벽하게 농락당하는건데
이렇게 구조물 이용해서 상대 속일 수만 있으면 다 된다
어떻게 숨느냐 보다 어떻게 속일것이냐가 중요한거 아닐지
약간 이런 하이딩 하는거
저는 데바데 유튜브 보면서 좀 느낀게 많거든요
1인칭으로 보는 살인마한테 도망칠때
코너 끼고 모션만 넣고 저렇게 째는 하이딩
상대 살인마가 놓치거든요 이런 구도가 생각보다 잘 나오더라고요
1인칭이 평소 느끼는거 이상으로 놓치게 되는 시야가 진짜 많음 ㅇㅇ.............
결론을 뭐라 내릴지 모르겠는데 음
하이딩 많이들 같이 연구했으면 좋겠어요
데바데 하이딩 스팟같은거 잘 배워뒀다가 오버워치나 팀포같은 fps에 적용하면 생각보다 쓸일많은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