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듣노
아가 스카웃이 수레 옆에서 비빈다고 빙글빙글 도는거
어디서 유입된 사람인지 알겠더라고요
찾았다 흰딱의 근원지
절대 텔포 양보하지마
절대
옳다구나 하고 그냥 바로
우버 못 이어가도록 막기
성공
그냥 안하는게 바보인 하이딩 한숟갈
밥 투정하는 애기 밥 먹이듯이 한입 앙
엔지 전진센 하다 폭사했고
니들 다 미느라 정신없으면
뒤가 비었다는거임
두번째 로켓 좀 내 로켓이지만서도 좀 섹시한듯
못맞추겠으니 날라나 가지마쇼 하고
잠궈버리기 싹
내가 한건데 맛있네 음
스카웃 새는거 쫓아가서 계단 앞에
로켓 닫아놓을라고 쐈는데
에어샷이 됐어요
엄
이런 사후도발은 예의 라고 생각
차분하게 기둥 끼는것부터
우리팀 메딕 석궁까지 그냥 질래야 질 수가 없는 싸움이구나
오늘 그냥 캐주얼 ㅈㄴ 맛있었음
딱 2판 했는데 2판 다 킬도 60킬 70킬 이렇게 하고
팀도 엄청 잘 받쳐주고 뭔가 호흡이 일단 엄청 맞고 각자 개인기량도 뛰어났고
저도 좀 컨디션이 좋아서 차분하고 생각도 많이 하면서 했달까
평소엔 머리가 안돌아가서 그냥 버릇대로 했는데
아 아주 좋았음
올해 팀포한 날중에 오늘이 1등
느낌이 도쿄섭 한번 서울섭 한번했는데
홍콩+한자닉 잔뜩있는 똥통 흰딱 캐주얼 안해서 그런듯
홍콩이 범죄임
나는날 아다닐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