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때인가 시작해서 중딩 3년, 고딩 1학년때까지 3000시간 팀포에 갈아넣은 엠생인데(그시절 흔하던 찐따 네덕 초글링들 중 하나였음... ㅋㅋㅋ)
최근에 올만에 팀포 깔아서 다시 해보니까 너무 재밌더라
파이로메인이었는데 기름때 조명탄 콤보를 아직도 몸이 기억함
캐주얼로 개편되기 전 밸브 공섭도 자주 했지만
스키알, 아시다시피, 퍼즈공방이랑 2016년인가 생긴 갤섭에서 재밌게 했었는데
지금 가보니 스키알은 살아있고
아시다시피는 오렌지만 남고
퍼즈섭은 없어졌더라 ㅋㅋㅋ
그냥 추억팔이 좀 해봣음...
그때 섭주 코인 투자 잘못해서 돈 존나 날렸음
ㄹㅇ이냐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퍼즈 시절 팀포가 재밌긴 했는데 그렇다고 퍼즈공방 자체가 재밌었냐 하면 다시 되돌아보면 좀 미화된 기억 같음 하루종일 크리 점착만 날아다니는 화력 싸움만 주구장창 해서 반강제로 하고 싶은거 못하고 트롤이라면서 뭇매 맞아야 했던거 아직도 기억남 오히려 사미가 더 재밌었던거 같음
맞음 화력공방이니까 정석전 외에는 하지말라 이게 너무 별로였음
퍼즈 재밌었음
중딩때 퍼즈섭에 고수 많다길래 찍먹해볼겸 들어갔다가, 점착이름 "오르가즘 절정 알약 발사기" ㅇㅈㄹ로 해논 데모맨이 다 터치는거보고 오렌지로 튐..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퍼즈섭 다 좋은데 특정 언락은 쓰지도 못하게하는 병신같은 언락밴 시스템이 있었음 그리고 규격 외 플레이도 다 막음. 실제 도움이 되건 말건 예를 들면 봉크 빨고 상대 진영 넘어가서 텔포만 부수던 미친 스카웃 이런거도 못하게 막았음 섭주는 정상인데 완장이라는 좆병신들이 지 꼴리는대로 밴하고 하지말라하고 해서 좆같았음
난 대피의 마인크래프트서버 둠칫 오렌지서버 많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