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때인가 시작해서 중딩 3년, 고딩 1학년때까지 3000시간 팀포에 갈아넣은 엠생인데(그시절 흔하던 찐따 네덕 초글링들 중 하나였음... ㅋㅋㅋ)

최근에 올만에 팀포 깔아서 다시 해보니까 너무 재밌더라
파이로메인이었는데 기름때 조명탄 콤보를 아직도 몸이 기억함
캐주얼로 개편되기 전 밸브 공섭도 자주 했지만
스키알, 아시다시피, 퍼즈공방이랑 2016년인가 생긴 갤섭에서 재밌게 했었는데
지금 가보니 스키알은 살아있고
아시다시피는 오렌지만 남고
퍼즈섭은 없어졌더라 ㅋㅋㅋ
그냥 추억팔이 좀 해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