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500시간정도 하다 고지도약기 나오고 얼마 안가서 접었었는데


이번에 첫 직장 취직하고 컴 바꾸니까 갑자기 존나 땡기더라고


그래서 겜 들어갔는데 멸망해있는거임


인줄 알았는데 난생 처음으로 캐주얼 게임이라는걸 해봄 내가 알고있던건 전부 커뮤니티 서버였거든





그래서 캐주얼 막 달려서 이제 막 10렙 달고


좀 복귀 적응한 다음에 옛날에 MVM 재밌게 했던 생각 나서


오랜만에 MVM 돌렸는데 기계엔진 작전인가 그거 들어가서 돌림





이게 뭐노??? 말로만 듣던 전설의 오스트레일리움 아니노?????


암튼 그랬다 친구도 없고 지인도 없고 집 안에서 어둠고 침침한 커튼치고 거추 벅벅 긁는 엠창인생이라 여기밖에 자랑할대가 없더라


개추는 필요 없고 그냥 댓글만 달아주세요 저 너무 외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