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500시간정도 하다 고지도약기 나오고 얼마 안가서 접었었는데
이번에 첫 직장 취직하고 컴 바꾸니까 갑자기 존나 땡기더라고
그래서 겜 들어갔는데 멸망해있는거임
인줄 알았는데 난생 처음으로 캐주얼 게임이라는걸 해봄 내가 알고있던건 전부 커뮤니티 서버였거든
그래서 캐주얼 막 달려서 이제 막 10렙 달고
좀 복귀 적응한 다음에 옛날에 MVM 재밌게 했던 생각 나서
오랜만에 MVM 돌렸는데 기계엔진 작전인가 그거 들어가서 돌림
이게 뭐노??? 말로만 듣던 전설의 오스트레일리움 아니노?????
암튼 그랬다 친구도 없고 지인도 없고 집 안에서 어둠고 침침한 커튼치고 거추 벅벅 긁는 엠창인생이라 여기밖에 자랑할대가 없더라
개추는 필요 없고 그냥 댓글만 달아주세요 저 너무 외로워요
이제 딱 거서 엠벰 끊으셈 빠지면 못 헤어나옴
아니 거진 무슨 도박취급이네 ㅋㅋㅋㅋ
@글쓴 솥붕이(221.153) 거진 도박이 아니라 시간과 노력과 돈 들여서 정신병과 똥쓰레기 잡템을 먹는 도박이 맞다는 것임..
나도 기계엔진 1투어만에 오스트가 뜨더라...
그것도 아이랜더라 그길로 엠벰 빠져버림
엠벰 멀리하라는거 보니까 무슨 괴담 보는거같냐 ㅋㅋㅋ
지금 메디건 먹은건 극한의 초심자의 행운이니깐 정신건강 챙기려면 그 이상 돌리면 안된다 막말로 100투어 넘게 돌려도 오스트 못먹는 사람이 허다한게 엠벰임
허미 그냥 3개정도 있는거나 쓰고 말아야겠다 조언 땡큐요
다른것도 아니고 메디건은 진짜 상급중에 상급인데 팀포할맛 나겠노
저투어에서 황프가 잘뜬다는 미신이 있음 ㄱㄱ
헉 그럼 만원만 더 써볼까...
@글쓴 솥붕이(221.153) 재미로 적당히 하는거면 괜찮아
줄
저도 설레요 줄
소 난다...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