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형님이 그리니치 시간 지나고 나서 바로 쿨거래 해주심 나름 특공대에 저 도색으로 싸게 산거면 진짜 엄청 잘사긴 한듯
언유 그래파이트가 스틸 브러시보다 매물도 별로 없고 예전에 파는 사람 봤을때 다들 손상된이나 현쓰부터 40키정도에 팔고 있었으니 나름 개이득
도색도 싸게 얻었고 어디에 박을지 투표도 했었으니 투표 결과에서 렌치 투표율이 가장 높아서 렌치에 박아주기로 함
하마터면 파좆한테 박을뻔했네 ㄷㄷㄷ
드디어 엔지니어에게도 무기언유가
통불도 사실 좀 끌렸는데 본인이 통불을 아예 못쓰는 데모고자라서 패스
사실 댓글에 누가 냉기딜 도 같아 보인다고 해서 좀 끌리긴 했어
엔지 렌치가 무쇠 다음으로 진짜 못생기게 발린다고 유명하던데 이건 다행히 검은색쪽 도색이라서 그런지 그렇게 티가 안났음
오히려 1인칭에서도 꽤나 이뻤음 3인칭으로 봐도 일반 렌치에 냉기언유 박은 느낌으로 보여서 더더욱 이쁜
사람들이 댓글에 렌치에 박으라고 했던게 괜히 그런게 아니라는 걸 크게 느낌
엔지 특성상 렌치를 두손으로 잡고있어서 그런지 어두운곳에 가면 두손이 냉기에 가려지는 감도 있어서 더욱 예쁜듯
암튼 무기언유를 선물해준만큼 엔지 플레이도 열심히 해야겠다
+ 저번 투표 하나 더
다들 저보고 정신 차리라고 걱정을 해주셔서 감동을 먹음
그래서 계왕권 만로빅를 사주었어요
이제 당분간 무기언유는 그만 사야겠음
진짜 정신 차려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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