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마술 일곱개 장만함.





알만한 사람들은 알겠지만

범상찮은 마술은 상자를 뽑다보면 나오는 언유이기도 하다.

확률은 체감상으로 일반적인 언유모나 언유무기보다 약간 높은정도?



물론 언유니까 뽑으면 기분이 좋은건 사실이다.

하지만 뉴비들은 무턱대고 범상찮은 마술을 뽑았다고해서 절대로 바로 쓰거나 그러면 안된다.


써도 되긴하지만 한번 쓰면 사라지는 아이템이기에 신중해야만 한다.

대체 왜인가?






여기 아무런 시즌기간(여름업데이트,할로윈,스미스마스)이 아닌 상태에서 마술을 도발에 바른다면

위에 보이는 언유도발 효과가 붙여진다.

사랑과 전쟁때 출시한 언도지만 요즘은 그냥 상시 언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물론 언유니까 희귀하지만 위의 효과들은 상시효과이기에 언도들 중에서 매우 흔한 언도들이라고 봐도된다.



하지만 시즌기간이 열린다면 범상찮은 마술을 들을 써야하는 이유가 있다.





여름 2024




2020 스크림 포트리스 



스미스마스 2023


위에 세 개의 사진을 봤듯이 다양한 도발 효과들로 가득하다.

시즌마다 업데이트가 열리면 모자도나오고 맵도나오지만 뭣보다도 새로운 범상찮은 효과들도 같이 나온다.

여기서 위처럼 도발 효과들도 함께 나온다.


시즌언유모자 효과들은 기간이 끝나도 그 시즌의 상자를 까면 확률적으로나마 어떻게든 얻을 수 있다.(이때는 상시언유도 나올 수 있다)

하지만 범상찮은 도발 효과들은 언유모들과는 다르게 무조건 그 시즌에서만 얻을 수 있다.

한마디로 그 시즌이 끝나면 그 시즌의 도발 효과들은 더이상 못 얻는다.

(위에있는 언도효과들도 더 이상 얻을 수 없다. 오로지 유저간 거래로 얻을 수 있다.)


그러니까 범상찮은 마술은 시즌업데이트를 하고 마음에 드는 언도효과가 보인다면 마술을 써서 그 시즌의 한정언도를 얻어보자.

물론 그 시즌의 효과들중 랜덤으로 정해지니까 운에 맡기자. 내가 원하는 효과가 안 나올수도 있다.

만약 시즌효과가 너무 마음에 안 든다면 쓰는걸 킵하고 다음 시즌 업데이트를 기다리는것도 괜찮은 선택이다.

어쨌거나 범상찮은 마술의 사용은 오로지 본인의 선택에 달렸다.




갑자기 이런글을 쓰고싶어진 이유가 뉴비들이나 다른 유저들이 마술의 가치를 더욱 올릴 수 있는 기회를

잘 몰라하는거 같아서 이런글을 싸재껴봄.

조금이나마 참고되길 바람.




-두줄요약-

1.존버하다가 시즌되면 마술쓰자.

2.효과 마음에 안들면 다음시즌까지 또 존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