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팀포2,헬다2,핫라인마이애미를 가장 좋아하는데
특히 팀포2는 어린 시절에 그래픽카드도 없던 컴퓨터로 하면서 유일하게 1000시간 찍은 겜이라 더 애착이 감
지금은 그래픽카드도 사가지고 다른 겜들도 돌려보곤 하지만 역시 팀포만한 게임이 없더라
그래서 키면 과거생각도 나지만 옛날에 안해봤던 맵이랑 병과하면 항상 새로움
팀포는 나에겐지루해질테면 돌아오게 되는 마음의 고향같은 존재같음
살면서 팀포2,헬다2,핫라인마이애미를 가장 좋아하는데
특히 팀포2는 어린 시절에 그래픽카드도 없던 컴퓨터로 하면서 유일하게 1000시간 찍은 겜이라 더 애착이 감
지금은 그래픽카드도 사가지고 다른 겜들도 돌려보곤 하지만 역시 팀포만한 게임이 없더라
그래서 키면 과거생각도 나지만 옛날에 안해봤던 맵이랑 병과하면 항상 새로움
팀포는 나에겐지루해질테면 돌아오게 되는 마음의 고향같은 존재같음
숫자는 못세도 그림은 잘 그리는 바보팀붕이 개추
살면서 3을 셀 순간이 왔음 좋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