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aa4f27ec2fe0c91799ef78515c631735cd4c144e99527817046d01593b5

원래 사겠다고했던 양키가 연락안된지 이틀쯤 됐는데

포르투갈양키가 파는거냐고 거제보내길래 

이미 누가 사기로 했다 미안하다 얘가 안사면 연락하겠다했다고 거제 보냄

근데 친추오길래 친추해서 미안하다 그냥 얼마에 파는지 궁금해서 친추했다 라고 예의가 바르길래

친절하게 산다는 놈이 30키에 산다고했다 하니까

이 친구도 친절하게 고맙다 혹시 그친구가 안사면 나한테 연락해줘 라고 하고 끝났음

이렇게 착한 놈은 오랜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