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겠다고했던 양키가 연락안된지 이틀쯤 됐는데
포르투갈양키가 파는거냐고 거제보내길래
이미 누가 사기로 했다 미안하다 얘가 안사면 연락하겠다했다고 거제 보냄
근데 친추오길래 친추해서 미안하다 그냥 얼마에 파는지 궁금해서 친추했다 라고 예의가 바르길래
친절하게 산다는 놈이 30키에 산다고했다 하니까
이 친구도 친절하게 고맙다 혹시 그친구가 안사면 나한테 연락해줘 라고 하고 끝났음
이렇게 착한 놈은 오랜만이네....
원래 사겠다고했던 양키가 연락안된지 이틀쯤 됐는데
포르투갈양키가 파는거냐고 거제보내길래
이미 누가 사기로 했다 미안하다 얘가 안사면 연락하겠다했다고 거제 보냄
근데 친추오길래 친추해서 미안하다 그냥 얼마에 파는지 궁금해서 친추했다 라고 예의가 바르길래
친절하게 산다는 놈이 30키에 산다고했다 하니까
이 친구도 친절하게 고맙다 혹시 그친구가 안사면 나한테 연락해줘 라고 하고 끝났음
이렇게 착한 놈은 오랜만이네....
이제 살꺼냐고 물어보면 또 잠수탐 내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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