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치1때 그마달긴했는데 8년이나 지났으니 그때mmr이 의미가 있을리가 없고
나랑 큐 잡히는애들도 비슷비슷하게 신규유저거나 광물하위권인 놈들일거란말임
빠대만 거의 10시간정도 했는데 애들이 가끔 에임 센스 버러지같은건 그렇다쳐도 적어도 자기가 뭘 하는지 메타인지는 하고있는게 보이는데
이겜 노잼화 주범인 흰딱들은 목표의식이나 시선처리나 뇌가 탑재가 안되어있는거같음
요즘 옵치 최적화도 잘돼있어서 사양도별로안타고 같은무료겜에 인지도도 옵치쪽이 높아서 하이퍼fps입문자면 보통 옵치를 고를텐데
굳이 마이너장르인 티모를 고를 정도의 자아가 있는데도 진짜 햄스터새끼들을 앉혀놨나 싶을 정도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흰딱한테 마구마구 의문이 듬
얘넨 대체 게임을 왜하는걸까 하는건 둘째쳐도 재미가있나
맛이 다르잖아
오버워치는 5ㄷ5 팀게임이니까 못하면 티가나거덩....
근버워치 2 되고나서 랭겜 하면 일단 모든티어 다이아는 주차해놓는데 그냥 둘이 다른게임인거같음 배필이랑 콜옵느낌이랄까 하이퍼fps라는 것만 공유한지 오래임
님 옵치는 한국인들끼리 잡아주는데 티모는 한국유입은 다 뒤저서 똥남아,짱깨 애들 같이하는게 많은거 생각해보셈
대형업뎃없다고 못박은게임 vs 옛날 패치하겠다던 옵치판mvm 약속 깨버리고 pc질하는게임
이기적인놈+ 팀포가 망해도 좋다 이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