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에서 쓰이는 성능무기인가 O
오스트 면적이 넓은가 O
플레이하거나 메인으로 삼는 사람이 많은가 O
항상 들고 있어서 볼 일이 많은가 O
비쌀만한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고 저 4가지 조건에 부합하는 또다른 무기인 메디건, 로켓은 각각 2번째 3번째로 비싼 오스트인데 정작 점착은 로켓의 반절 가격이네
오스트 아이랜더가 제일 비싼 오스트인걸 생각하면 양키들이 니그로 헤이터 뻐킹 레이시스트라서 싼건 아닐텐데 유독 얘만 왜 싼걸까?
메타에서 쓰이는 성능무기인가 O
오스트 면적이 넓은가 O
플레이하거나 메인으로 삼는 사람이 많은가 O
항상 들고 있어서 볼 일이 많은가 O
비쌀만한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고 저 4가지 조건에 부합하는 또다른 무기인 메디건, 로켓은 각각 2번째 3번째로 비싼 오스트인데 정작 점착은 로켓의 반절 가격이네
오스트 아이랜더가 제일 비싼 오스트인걸 생각하면 양키들이 니그로 헤이터 뻐킹 레이시스트라서 싼건 아닐텐데 유독 얘만 왜 싼걸까?
오스트아랜 생각하고 드롭률 때문에 아님? 이라고 할려그랬는데 지금보니까 점착이랑 로켓 스캐터건 셋다 수도 비슷한데 가격은 점착이랑 차이 한참 나네 진짜 왜지 니거맨 인구수가 적은것도 아니고 주로 쓰는 무장인데
로켓 30키 언저리하던 시절에도 점착은 20키 고정이였던걸로 기억함
캐쥬얼에선 니거맨 인구수가 적지 않나? 공방섭에선 자주보이는데 캐주얼에선 점착 든 데모는 잘못본거같은데
점착은 무빙을예측해서쏴야하는 투사체무기라 난이도가 어렵지
그래서 해외섭에는 데모보단 솔저가더많이보이고 수요도 솔저가더많은듯
니거 + 난이도가 좀 있는 플레이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