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접한다는 팀붕이한테서 꽥스턴 오리를 산 후에 원래 오리를 래플로 뿌렸는데 생각보다 꽥스턴 오리가 많이 보여서 예전 오리가 그리워져 다시 구해오기로 했어요



아쉽게도 포장해서 래플로 뿌렸던 오리는 택갈이 당한채로 외국인한테 팔려 새이름을 달고 있었더랬죠



그래도 성격좋은 외국 팀붕이한테 팔려서 쿨하게 거래를 받아줬어요



이젠 팀포 섭종할 때까지 분양보내지 않을게 평생 함께야 돋보오리는 오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