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중형 치료제라고 해도 쿨이 30초로 바나나보다 3배나 길어서,

도와주면 정작 내가 먹어야 할 때에 못 먹고, 내가 먹자니 팀원이 죽을 때 못 도와주는 경우가 부지기수라 차라리 바나나 들어서 순환하는게 더 좋다고 느껴져요,

쿨이 15초, 아니 20초만 되었어도 경쟁력이 있었을텐데 뭔가 지금으로써는 밀리는 것 같아요

그런데도 샌드비치 쓰는 사람이 많이 보이는 것 같아서 여쭙습니다.

샌드비치가 바나나와 경쟁할 수 있는 상황인가요?